너무 너무 추웠던 오늘!!
철부지인줄 알았던 아이가 붕어빵을 뜨근한 국물과 함께 먹으라고
손시린줄도 모르고 들고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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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weetrain1 2016.01.19 01:33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며 혹여나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를 하는 단체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지요(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이끌고 계시는 장길자 회장님의 봉사정신과 활동이 서울시티


에 연재되었네요^^


그 내용을 살짜 들여다 볼까요!!



장길자 회장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이끄는데 있어 "어머니의 따뜻한

품같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는 물이 부족한 이웃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해주는등,,,

생명을 나누어주는 일에 진정성 있는 봉사로 화답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는 전 세계에 클린월드운동으로도 활발히 이루어져,,,

지구를 사랑하는 봉사단체임을 입증하였다..

이웃사랑이 사라진고는 하지만,,,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의

새생명사랑의콘서트가 되고자 연말이면 사랑의 노래를 울려 퍼지는 향연으로 이어진다.

언제나 희망과 꿈을 실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

소외도고 복지사각지대에 손길를 펼치는 일을 해내고 있다.




세상에 더 이상 복지가 필요없는 날이 올 때까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봉사활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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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weetrain1 2016.01.11 00:33

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사회복지사가 퇴근하는 길에 인적이 드문 곳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칼을 든 강도는 앳된 얼굴의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그는 그순간 당황했지만 이내 지갑을 꺼내어 어린 강도에게 건넸습니다. 


지갑을 낚아챈 강도는 잽싸게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달아나는 강도의 뒤를 쫓으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어이, 잠깐만! 두고 간 것이 있어"

강도는 멈칫하더니, 의아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런 강도에게 남자가 말했습니다.


"밤에 그 일을 계속하려면 추울 테니, 내 코트도 가져가. 그리고 지금 저녁 먹으로 가는 길인데, 함께 가는 게 어때?"

남자의 제안에 망설이던 강도는 결국 그를 따라 그의 단골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 지배인과 종업원들에게까지 친절하게 대하는 남자의 모습이 강도에게는 낯설게만 보였습니다.

식사가 끝나자 남자가 말했습니다.


"내 지갑 가져갔으니 네가 계산해. 지갑을 돌려주면 내가 사지."

그러자 강도는 순순히 지갑을 돌려주었고, 

남자는 그에게 20달러를 주며 그의 칼과 맞바꿨습니다.


강도가 될 뻔한 청소년은 한 사람의 친절고 인해 마음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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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weetrain1 2016.01.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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